라포랩스 SK스토아 인수 자진 취하 전말 — 퀸잇·팔도감·미확인 투자자까지

라포랩스 SK스토아 인수 자진 취하 전말 — 퀸잇·팔도감·미확인 투자자까지 라포랩스, 퀸잇만 있는 게 아니다 라포랩스는 서울대 경영학과 08학번 동기인 최희민·홍주영 공동대표가 만든 회사다. 두 사람은 라포랩스 이전에 여러 번 창업했다가 실패를 겪었다. 2020년 9월 4050 여성 패션 플랫폼 '퀸잇'을 내놓으면서 흐름이 바뀌었다. 설립 1년 만에 연 거래액이 2000% 늘었고 누적 투자액은 165억원을 달성했다. 여기까지가 다들 아는 얘기다. 근데 라포랩스는 2022년부터 두 번째 축을 만들기 시작했다. 신선식품 산지직송 플랫폼 '팔도감'이다. 서비스는 라포랩스가 직접 낸 게 아니라 라포랩스가 자회사 '라포테이.......
네이버 블로그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