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러 라쉬 한글과자 사업 분석, 유튜브에서 식품 브랜드로 간 이유 ft. 타일러 볼까요?

타일러 라쉬의 한글과자 사업 분석, 유튜브에서 식품 브랜드로 간 이유 ft. 유튜브 타일러는 왜 타일러 볼까요? 유튜브를 접고 갑자기 과자를 만들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는 과자 사업에 집중할 것이라 생각하고, 지금 운영하는 유튜브는 과자 사업과는 어울리지 않는다.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접은 것으로 보인다. 성공할까? 타일러 라쉬의 유튜브 채널 ‘타일러 볼까요’를 보다가 조금 이상한 흐름을 발견했다. 유튜브를 열심히 키워서 광고를 받고, 방송 출연을 늘리고, 멤버십이나 강의를 파는 길로 갈 줄 알았다. 그런데 타일러가 선택한 것은 과자였다. 그것도 평범한 감자칩이나 쿠키가 아니다.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본뜬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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