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MLB 진출부터 2026년 브레이브스 재활, 2027년 계약 전망 정리
김하성의 MLB 커리어는 이미 “통하느냐”의 단계를 지났다. 이제 시장이 묻는 건 하나다. 건강한 상태로 1년을 꾸준히 뛰는 유격수인가. 2026년 7월 현재 성적만 보면 다음 FA 대박을 장담하기 어렵다. 그런데 김하성은 2023년에 이미 리그 정상급 내야 수비와 38도루를 보여줬고, 2025년 겨울에도 다년 계약 제안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완전히 끝난 선수가 아니다. 다만 시간은 많지 않다. MLB 진출, 백업에서 시작했다 김하성은 2021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MLB에 데뷔했다. KBO 키움 히어로즈에서 유격수로 큰 성공을 거뒀지만, 첫 메이저리그 시즌은 117경기 타율 0.202, OPS 0.622였다. 당시에는 낯선 리그에서 공격 적응이 더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