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IPO 2026 완전 해부: 실적·상장 실패·지분 구조·전환우선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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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손실) |
핵심 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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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
4,260억 원 |
적자 |
새벽배송 초기 확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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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
9,531억 원 |
적자 |
COVID-19 수혜, 전년 대비 2배 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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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
1조 5,614억 원 |
-2,177억 원 |
매출 64% 성장, 적자도 2배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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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
2조 336억 원 |
-2,400억 원대 |
상장 예비심사 통과, 연말 시장 급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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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
2조 774억 원 |
-1,436억 원 |
창사 첫 손실 감소(-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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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
2조 1,912억 원 |
-197억 원 |
손실 87% 급감, 흑자 문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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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
2조 3,671억 원 |
+131억 원 |
창사 이래 첫 연간 흑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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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Q |
7,457억 원 |
+242억 원 |
분기 역대 최대, YoY +1,2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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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
사건 |
기업가치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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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하반기 |
프리IPO 투자 유치 |
4조 원 |
미국 상장 검토 후 국내 선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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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초 |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 청구 |
4조 원 |
주관사 선정, 상장 준비 본격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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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
한국거래소 예비심사 통과 |
4조 원 |
상장 일정 확정 직전 단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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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 |
레고랜드 사태·금리 급등 |
급락 |
시장 투심 급속 냉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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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
상장 계획 전격 철회 |
1조 원대 |
"시장 상황 고려" 공식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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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하반기 |
앵커PE 등 CPS 1,200억 투자 |
2.8조 원 |
전환우선주 리픽싱 조건 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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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말 |
흑자 전환 실패 → 리픽싱 발동 |
1.5조 원 |
기업가치 2.8조→1.5조 재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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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
연간 흑자 +131억 달성 |
회복세 |
리픽싱 위험 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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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
네이버 330억 투자 + IPO 재공식화 |
2.8조 원 |
CFO "IPO 속도 낼 것" 공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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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
지분율 |
투자자 성격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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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PE (MKG Asia Ltd.) |
13.44% |
FI (재무) |
최대주주, 리픽싱 CPS 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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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하우스캐피탈 (HH SUM-XI) |
9.90% |
FI (재무) |
글로벌 PE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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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T Global VII |
8.47% |
FI (재무) |
러시아계 글로벌 V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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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ex Master Fund |
7.06% |
FI (재무) |
홍콩 헤지펀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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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아 대표 (창업자) |
5.70% |
내부자 |
경영권 방어 취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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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ler Fund L.P. |
5.60% |
FI (재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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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G Growth V (세쿼이아계) |
5.08% |
FI (재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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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2026년 신규) |
~6.19% |
SI (전략) |
330억 유상증자 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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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소액주주 |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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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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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투자 조건 설정 |
2023년 앵커PE가 CPS(전환우선주) 방식으로 약 1,200억 원 투자. 이때 기업가치 2.8조 기준으로 전환가격 책정. 조건: "2023년 내 영업흑자 전환 시 전환 비율 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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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조건 불충족 |
2023년 영업적자 -1,436억 원. 흑자 전환 실패. 리픽싱 조항 자동 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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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리픽싱 발동 |
전환가격 하향 조정 → 같은 투자금으로 더 많은 주식으로 전환 가능 → 투자자 지분율 자동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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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기업가치 재평가 |
리픽싱 기준으로 기업가치 2.8조 → 1.5조 원으로 재산정. 창업자 및 기존 주주 지분 추가 희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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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단계: 회복 재도전 |
2024년 영업손실 -197억으로 87% 축소. 2025년 영업이익 +131억으로 첫 연간 흑자 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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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단계: 리픽싱 위험 해소 |
흑자 전환으로 추가 리픽싱 조건 해제. 네이버 투자 기준 기업가치 2.8조 회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