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추미애 동시 등판, 민주당은 지금
정원오 “성수동 발전은 시민 덕분, 오세훈 숟가락 얹지말라” | 중앙일보
26일 중앙일보 정치토크쇼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에 초대 게스트로 출연한 정 구청장은 "항간에는 유명하지 않아서 유명한 사람, 그게 정원오였다"고 말했다. KBS가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4일 발표(10~12일 무선전화면접조사)한 여론조사에서 정 구청장(44%)은 오세훈 서울시장(31%)을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섰다. 또한 SBS·입소스 조사(11~13일 무선전화면접조사)에선 범여권 내 후보 선호도에서 26%를 기록해 박주민 의원(7%),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6%), 전현희 의원(2%), 김영배·박홍근 의원(1%)을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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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
정원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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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
국회의원 4선, 서울시장 1·2기 |
성동구청장 3선 1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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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키워드 |
매력도시, 브랜드 서울, 재개발·재건축 |
현장행정,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포용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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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 |
현직 프리미엄, 인지도, 대형 프로젝트 경험 |
검증된 기초 행정, 서민 신뢰, 반오세훈 프레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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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 |
체감과 홍보의 괴리, 집값 미해결 |
광역 행정 미경험, 서울 전체 인지도 한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