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 에이피알 은 왜 화장품
에이피알, 뷰티 기기 600만개 팔았다…해외 비중 60% | 중앙일보
국내 뷰티테크기업 에이피알(APR)이 자사 미용기기(뷰티 디바이스)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600만대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에이피알은 핵심 제품인 ‘부스터 프로’를 중심으로 지난해 결합형 기기인 ‘부스터 진동 클렌저’, ‘부스터 브이 롤러’ 등 다양한 뷰티 기기를 출시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뷰티 디바이스 누적 판매량 중 약 60%는 해외에서 나온다"며 "미국, 일본 등 주요 시장에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고 지난해에는 중화권, 동남아시아 등 신규 진출국을 중심으로 판매 비중을 키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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