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마치고,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기업 분석이 진행되었다.
내가 다 할수도 있었으나 그건 이번 취지와 맡지 않아서
최대한 학생들이 스스로 팀을 짜고, 역할을 나누고, 기업을 정해서 기업 분석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나는 그 사이에 학생들이 정한 회사를 똑같이 나 혼자 생성 AI를 돌려가며 회사 분석을 마쳤다.
학생들이 오후 2시40분쯤 기업 분석을 다 마쳤을 때,
내가 챗gpt, 제미나이, 퍼플랙시티, 젠스파크 등의 생성AI를 활용하여
나 혼자 완성한 ppt를 보여주었다.
"놀라움, 무서움"
이런 감정을 느꼈기를 바랬다.
그리고 실제로 그걸 학생들의 표정으로 볼 수 있어서 뿌듯했다..
너무 정말 빠르다.
그리고 조별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