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이프로젝트 올데프 ONE MORE TIME 원모어타임 가사 영어 발음 의미 해석

〈ONE MORE TIME〉는

오늘 밤만큼은 걱정, 미련, 계산 다 내려놓고

“이 순간 한 번만 더 미쳐보자”는 파티 송이에요.

사랑·설렘·술·춤이 한꺼번에 섞여 있는 밤,

롤러코스터처럼 쉴 틈 없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분위기를 담고 있어요.

노래를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몸이 움직이게 만드는, 그런 “클럽/파티 분위기”의 가사죠.

1. 인트로 & 첫 분위기

느껴봐

→ 지금 이 순간의 공기, 분위기를 온전히 느껴보라는 말.

머리로 생각하지 말고 몸과 감정으로 느끼자는 신호예요.

Something in the air tonight

썸씽 인 더 에어 투나잇

→ “오늘 밤 공기 속에 뭔가 특별한 게 느껴져.”

딱 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 설렘·기대·흥분이 공기 중에 떠다니는 느낌을 말해요.

빛이 나

→ 이 순간, 이 사람들, 이 분위기가 다 빛나 보이는 거죠.

다신 오지 않을 이 순간

→ 오늘 이 밤은 다시는 똑같이 돌아오지 않으니까,

지금 여기를 최대치로 즐기자는 메시지예요.

노래 전체의 핵심이기도 해요: “오늘 밤은 단 한 번뿐이야.”

2. 시간은 흘러가니까, 붙잡지 말고 즐겨

붙잡고

→ 뭔가를 붙들고 있으면…

애써봐야 time is passing by

애써봐야 타임 이즈 패싱 바이

→ “애써 붙잡아도 시간은 그냥 흘러간다.”

후회, 미련, 걱정 붙들고 있어봐야 결국 시간은 지나가니

그냥 지금 이 순간을 즐기자는 말이에요.

Let it go

렛 잇 고

→ 다 내려놓고, 그냥 흘려보내자.

We gon’ lose the track of time

위 곤 루즈 더 트랙 오브 타임

→ “시간 가는 줄도 모를 거야.”

너무 신나게 놀다 보면 몇 시인지도 잊게 되는 상태를 말해요.

→ 이 부분 전체 의미

“시간을 붙잡으려고 애쓰지 말고, 그냥 다 내려놓고 놀다 보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를 만큼 즐길 수 있을 거야.”

3. 본격 파티 시작 (훅/프리 코러스)

Put your hands up, party

풋 유어 핸즈 업, 파티

→ 손 들고 다 같이 놀자는 전형적인 파티 구호.

해 뜰 때까지 다 move

→ 해가 뜰 때까지, 끝까지 쉬지 말고 춤추자는 말.

Body body

바디 바디

All day

올 데이

→ 온몸을 다 써서, 하루 종일/온 밤 내내 달리자는 느낌.

Better make some room

베러 메이크 썸 룸

→ “자리 좀 비워줘, 우리 들어갈 공간 만들어.”

무대든, 춤추는 플로어든, 존재감이 강해서 사람들이 비켜줘야 할 정도로

튀는 팀이라는 뉘앙스도 있어요.

여기로 모여

→ 이쪽으로 다 모이라는 호출.

That roller coaster

댓 롤러 코스터

→ 롤러코스터 = 짜릿하고 계속 위아래로 움직이는,

예측 불가하지만 재미있는 ‘감정/분위기’의 비유예요.

오늘 밤 파티를 놀이기구처럼 만들겠다는 이미지.

Ready to go ya ya ya ya

레디 투 고 야 야 야 야

→ “이미 출발할 준비 됐어, 가보자!”

기대감·에너지 고조.

뜨겁게 더

→ 더 뜨겁게, 더 열정적으로.

Risin’

라이즌

→ 분위기, 텐션이 점점 올라간다는 말.

Heat it up 가빠지는 숨

히릿 업, 가빠지는 숨

→ ‘Heat it up’ = 온도를 올려, 더 달궈.

춤추고 뛰다 보니 숨이 가빠질 정도로 열기가 올라가는 장면.

Everybody

에브리바디

All day

올 데이

Better make some room

베러 메이크 썸 룸

→ 다 같이, 오래, 크게 놀 거니까 자리 마련하라는 재강조.

→ 이 파트 전체 의미

“우리랑 같이 놀 사람들 다 모여!

롤러코스터처럼 짜릿한 파티 시작할 거고,

해 뜰 때까지 숨이 차도록 달릴 거야!”

4. 후렴 (Chorus) – “One more time”

One more time

원 모어 타임

→ “한 번 더!”

그냥 반복이 아니라, 마지막처럼 한 번 더 라는 느낌이에요.

Wanna get lost in the ni-ni-night

워너 겟 로스트 인 더 나이-나이-나잇

→ “이 밤 속에 완전히 빠져버리고 싶어.”

현실·걱정을 잊고, 밤이라는 공간 속에 자신을 맡기고 싶다는 의미.

틀어줘 song that I li-li-like

틀어줘 송 댓 아이 라이-라이-라익

→ “내가 좋아하는 노래 좀 틀어줘.”

DJ에게 신청하는 느낌 + 좋아하는 음악 들으면서

더 깊게 분위기에 빠지고 싶은 마음.

Come on just dance with me now

컴온 저스트 댄스 윗 미 나우

Dance with me now

댄스 윗 미 나우

→ “일단 나와 같이 춤부터 추자.”

말보다 행동, 생각보다 몸으로 먼저 공감하자는 제안이죠.

미쳐봐

→ 그냥 살짝 신나는 정도가 아니라,

제대로 “미친 듯이 놀아보라”는 과감한 권유.

마지막인 것처럼 one last time

마지막인 것처럼 원 라스트 타임

→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오늘 밤 이 순간이 마지막 기회인 것처럼

후회 없게 놀자는 메시지.

Finally here I’m ali-li-live

파이널리 히어 아임 얼라이-라이-브

→ “드디어 여기서야 내가 살아 있는 걸 느껴.”

일상 속에서는 살아 있으면서도 ‘사는 느낌’이 안 나는데,

이 파티, 이 사람들과 있을 때 비로소 ‘진짜 살아있다’고 느끼는 거예요.

Come on just dance with me now

컴온 저스트 댄스 윗 미 나우

Dance with me now

댄스 윗 미 나우

→ 결국 이 노래의 결론은 계속 같아요.

“생각 복잡하게 하지 말고, 지금 나랑 춤추자.”

5. 랩 파트 – 솔직한 플러팅 & 자신감

(What’s up pretty)

왓썹 프리티

→ “안녕, 예쁜 사람?” 정도의 캐주얼한 인사.

I found you looking for a man in your life

아이 파운드 유 루킹 포 어 맨 인 유어 라이프

→ “네 인생에 함께할 남자를 찾고 있는 너를 내가 발견했어.”

단순한 썸이 아니라, 진짜 상대를 찾는 사람처럼 느껴진다는 말.

You told me love’s a drug

유 톨드 미 럽스 어 드럭

→ “넌 사랑이 약(마약) 같다고 말했지.”

사랑에 취하는 느낌, 중독되는 느낌을 비유적으로 표현.

I’m pickin’ you up, we ‘bout to get drunk

아임 피킹 유 업, 위 바웃 투 겟 드렁크

→ “내가 널 데리러 갈게, 우리 취할 준비됐어.”

실제로 술 취하는 것도 있지만, 분위기·사랑·열기에 ‘취해보자’는 의미도 겹쳐 있어요.

Let me cater to you tonight

렛 미 케이터 투 유 투나잇

→ “오늘 밤은 내가 널 제대로 챙겨줄게 / 맞춰줄게.”

상대를 위해 서브하고 보살펴주겠다는 달콤한 말.

See you in my frame this Cartier can’t handle you

씨 유 인 마이 프레임, 디스 까르띠에 캔트 핸들 유

→ “내 시야(프레임) 속에 있는 너,

명품 브랜드 ‘까르띠에’도 감당 못 할 정도로 빛나.”

비싼 브랜드보다 더 눈부신 존재라는 과장·칭찬.

Cuz your light is too bright

커즈 유어 라잇 이즈 투 브라잇

→ “너의 빛이 너무 강렬해서.”

그만큼 매력적이고 눈에 띈다는 의미.

하면 하는 내 성격은 impulsive

하면 하는 내 성격은 임펄시브

→ “난 한번 한다 하면 하는, 충동적인 성격이야.”

생각만 하지 않고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타입.

Verse가 끝나기도 전에 we’re dancing in the light

벌스가 끝나기도 전에 위어 댄싱 인 더 라잇

→ 랩이 끝나기도 전에 이미 둘은 불빛 아래서 춤을 추고 있다는 말.

말만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로 행동으로 이어진 상태죠.

Like this swing it left to right 우린 합을 맞추지

라이크 디스, 스윙 잇 레프트 투 라이트, 우린 합을 맞추지

→ 왼쪽 오른쪽으로 같이 스윙하면서, 춤 호흡이 잘 맞는 모습.

She call me papi, yeah I like it 할래 너와 나쁜 짓

시 콜 미 파피, 예 아아이 라이킷, 할래 너와 나쁜 짓

→ “그녀는 나를 ‘빠삐(애칭)’라고 불러, 난 그게 좋아.

너와 좀 짓궂고, 아찔한 일들을 해보고 싶어.”

섹시한 농담 섞인 표현이에요.

We’re too legit

위어 투 러짓

→ “우린 너무 제대로야/진짜야.”

가짜, 장난이 아니라 진짜라는 자신감.

보고 배워 우리 둘의 fit

보고 배워 우리 둘의 핏

→ 우리 둘이 얼마나 잘 어울리는지 남들이 보고 배울 정도라는 말.

They can’t counterfeit

데이 캔트 카운터핏

→ counterfeit = 위조하다.

“다른 사람들은 우리를 따라 할 수 없어, 복제 불가야.”

어딜 가든 튀지 미친 시너지

→ 둘이 같이 있으면 어딜 가도 존재감 터지고,

시너지 효과가 미친 듯이 난다는 말.

→ 랩 파트 전체 의미

서로를 강렬하게 끌어당기는 두 사람의 케미,

그걸 자신감 있게 풀어낸 ‘플러팅 + 자랑’ 파트라고 보면 돼요.

사랑, 술, 음악, 패션, 자신감이 한꺼번에 폭발하는 구간이에요.

6. 브리지 & 마무리 – “또 한 번만 더”

On replay

온 리플레이

→ 계속 반복 재생 중이라는 뜻.

이 밤도, 이 노래도, 이 순간도 계속 다시 틀고 싶다는 마음.

Baby play it one more time, I might just stay, yeah

베이비 플레이 잇 원 모어 타임, 아이 마잇 저스트 스테이, 예

→ “자기야, 이거 한 번만 더 틀어줘. 그러면 나 진짜 여기 좀 더 있을지도 몰라.”

돌아가야 할 시간이어도, 이 노래·이 분위기 때문에 더 있고 싶다는 말.

눈빛으로 말해, ain’t gotta say it

눈빛으로 말해, 에인트 가otta 세이 잇

→ “굳이 말로 안 해도 돼, 눈빛으로 다 알 수 있어.”

서로 통하는 상태, 굳이 설명이 필요 없는 관계를 표현.

Feel the tide yeah 파도 위에

필 더 타이드 예, 파도 위에

→ ‘tide’ = 조류, 파도.

감정·음악·분위기의 파도 위에 몸을 맡기고 흘러가는 느낌이에요.

Wait, you sure you could keep up?

웨잇, 유 슈어 유 쿠드 킵 업?

You sure you could keep up?

유 슈어 유 쿠드 킵 업?

→ “잠깐, 너 진짜 이 텐션 따라올 수 있겠어?”

상대에게 장난 섞인 도발을 하는 말.

그만큼 분위기가 강하고, 템포가 빠르다는 뜻이기도 해요.

Dance with me now

댄스 윗 미 나우

→ 결국 마지막까지도 결론은 같아요.

“말로 증명 말고, 그냥 지금 나랑 춤춰.”

7. 정리 – 이 노래가 말하는 것

오늘 밤은 다시 오지 않는다

→ “다신 오지 않을 이 순간”, “one last time” 같은 표현들로

지금 이 순간을 마지막처럼 살자는 메시지를 반복해요.

생각보다 ‘행동’과 ‘감각’

→ 느껴봐, 춤춰, 손 들어, 미쳐봐, 같이 놀자.

머리로 고민하기보다는 몸으로, 감각으로 느끼라고 계속 말하죠.

사랑 + 파티 + 자기 자신감이 섞인 밤

→ 사랑을 ‘drug’에 비유하고,

서로를 롤러코스터 같은 존재로 느끼며,

어디를 가도 튀는 시너지라고 말해요.

단순한 파티가 아니라 사랑과 자신감을 확인하는 무대 같은 느낌이에요.

“ONE MORE TIME”의 진짜 의미

→ 그냥 반복이 아니라,

*“오늘 이 밤이 마지막인 것처럼, 단 한 번만 더 불태우자”*에 가까워요.

그래서 듣는 사람도

“아, 지금 내 순간도 이렇게 마지막처럼 한번 살아볼까?”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곡이에요.

가사 속 숨은 의미 (Interpretation)

이 노래의 가사를 곱씹어 보면 단순히 '춤추자'는 내용 이상의 자신감과 설렘이 숨어 있습니다.

Carpe Diem (현재를 즐겨라): "Time is passing by(시간은 흘러가)", "We gon’ lose the track of time(시간 가는 줄 모를 거야)"라는 가사는 흘러가는 시간을 아쉬워하지 말고, 이 순간에 완전히 몰입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상대에 대한 찬사 (Flirting): 랩 파트에서 "Cartier can't handle you(까르띠에 안경도 널 감당 못 해)"라는 표현은 상대방이 너무 눈부셔서 명품 안경으로도 가려지지 않는다는, 아주 재치 있고 세련된 칭찬입니다.

자신감 넘치는 태도: "We're too legit(우린 진짜야)", "They can't counterfeit(남들은 흉내 못 내)"라며 둘 사이의 케미스트리가 그 누구도 따라 할 수 없을 만큼 완벽하다는 자신감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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