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관광 콘텐츠랩 교육 AI 활용 기획 워크샵 강의 진행 ft. 문화 지역관광 활성
약 세 시간의 강의를 했다.
사실은 더 하고 싶었는데 시간이 부족했다. 아마 6시간까지 가능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그런데 듣는 사람이 지치겠지;
우선은 최근 생성 AI의 트렌드에 대해서 설명했다.
사람들이 많이 쓰는 챗 gpt, 제미나이, 클로드 그리고 중국이 만든 딥시크가 보여준 다른 면모까지 말했다.
최근에는 더 이상 성능 경쟁이 아니다
이걸 활용하는 경쟁으로 가고 있다. 챗 gpt 안에서 월마트 결제가 되는 세상이다.
그리고 AI 브라우저를 활용해서 명령어만으로 직접 결제까지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젠 세상의 방식이 바뀌고 있다.
그리고 강의안을 제출한 이후에 젠슨 황이 한국에 와서 깐부치킨을 먹었는데
추가 자료를 준비해서 왜 그랬는지도 설명해 줬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H-AI 하이, 힐튼 호텔, 메리어트 호텔 등의 AI 활용 사례를 설명해 주었다.
data.go.kr 활용방안, 한국관광데이터랩 사이트의 활용방안 등등 이외에 다양한 무기를 쥐여주었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광주광역시 동구 의재미술관 사례까지 들려주었다.
관광과 문화는 밀접하게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생성 AI에선 데이터와 설득력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