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열리는 박람회는 코엑스와 킨텍스를 주로 간다.
각각 첫번째, 두번째로 가는 규모를 자랑하고 있어서 그나마 가면 건질 것이 있다.
특히 이번달 초에 열렸던 2024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거의 매년 방문하는 것으로,
정말 많은 회사들이 방문하고 그만큼 볼 것도 많다.
내가 방문한 날은 6월 11일이었는데, 이 날도 오전 10시쯤에 주차장이 가득 찰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왔다.
방문하면서 내가 컨설팅하는 몇몇 회사 대표님들한테는 간단히 브리핑도 하고
방문해보면 좋겠다는 말을 했는데, 확실히 한계는 있었다.
엄밀히 말하면
올해의 트랜드는 "해외의 00 제품을 한국에 수입해서 팔 사람?"
에게 가장 적합하다고 볼 수 있다.
그 반대의 경우도 있는데 "국내의 00 제품을 해외에서 팔 사람?" 을 대상으로 했기 때문에
외국인들도 굉장히 많았고, 유튜브를 비롯한 영상 창작자들도 많았다.
(핸드폰을 보면서 계속 말하는 사람이 많았다.)
2. 빅데이터 개발자 멘토링
올해 3월쯤부터인가 특정 기관 통해서 빅데이터 분석서비스 개발자과정에 멘토링에 참여하고 있다.
거의 식품 또는 건강기능식품 회사들을 위한 dashboard 형태의 결과물 위주로 하고 있다.
내가 아이디어 내고, 리뷰 및 구매 데이터도 주면서 분석하고, 외부 데이터를 끌어다가
접목해서 회사들에게 시사점을 주려고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