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EXPO KOREA 2024 국제인공지능대전 후기
24년 5월 1일~ 3일까지 이뤄진 박람회
나는 이 중에서 2일에 방문했다. 아침 10시쯤에 도착했지만 이미 줄이 500미터가 넘었다.
캬... AI에 대한 관심이 뜨거움을 몸소 체험할 수 있었다.
줄을 서고 보니 왼편에는 현대차 gbc 부지가 있었는데 아마 터파기 정도 작업만 하고 그냥 놔두는 것 같았다.
나중에 이 땅이 어떻게 변할지도 흥미진진하다
저 도로가 지하화가 된다는데 과연 청사진대로 될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696645?sid=101
우선 현장에서 관심이 있어서 바로 찍은 회사들부터 몇 가지 설명해보겠다.
엑스퍼트아이앤씨 주식회사 의 물건이다. AI 음성-자막 변환을 한다고 써져 있다. 상당히 획기적이다
청각이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보청기를 사용하는데, 이게 소리를 확장시켜주는 것이기 때문에
청력 자체에 영구적인 손상이나 감퇴된다면 보청기 또한 소용이 없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은 항상 불안하다
남들이 청각에 문제가 있다고 봐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기기는 눈으로 음성을 변환해주기 때문에
내가 듣고 눈으로 봐서 확실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특히나 정부 지원 사업을 받아서 굉장히
합리적인 가격에 살 수 있다면.. 무게나 베터리의 용량이 일반 스마트안경보다 크게 작용하지 않을 것 같다.
주식회사 레인보우브레인 다양한 서비스들
AI를 활용해서 정말로 다양한 서비스를 하고 있다
내가 만약에 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면 1번쯤은 미팅해서 어떻게 쓰는 건지 알고 싶긴 하다
그리고 비용 같은거라든가 등등
참.... 다양하다
vessel.ai
이 회사도 우리가 만약에 회사에서 제대로 된 머신러닝을 구현하려고 할 때,
그에 맞는 모델링을 해야 하는데, 오픈소스 LLM 모델[대표적으로 라마]을 가지고 뭔가 해주는 회사 같다
데이터가 많으면... 그 데이터 가지고 모델링을 직접 할 수 있겠지
처음에는 챗gpt4에 넣으면 모두 나오는데 이런 응용프로그램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생각도 했었다
그런데 사이냅 도큐애널라이저 같은 회사들이 문서만 전문적으로 다룬다고 했을 때,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큰 시장을 먹지 못하겠으면 작은 시장 내에서도 승부를 걸어볼 수 있지 않을까?
오늘은 이빨때문에 ㅊㄱ를 가서 진료를 보았다.
가만히 진료기록을 보니 전부 종이에 적어놓고 그것 가지고 나에게 말을 걸어오셨는데,
만약에 이런 진료기록들이 전부 저장된다고 하면?
특히 이런 것들은 전문용어와 필체가 다 다르기 때문에 디지털화 하기 쉽지 않다
그런데 그걸 한다면?
버즈니
여긴 딱 이커머스에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데, 캬...
내 취향에 맞는 말만 안에 담고 있다
내가 이걸 썼으면 매출을 얼마를 더 올렸을까?
이렇게 일일이 하다보니까 너무 길어진다 ㅠ
나중에 나 자료 찾아보는 용도로만 사진을 나열해본다.
내가 이번 박람회를 보면서 느낀점은 원래 gpt4 내에서 모두 종속될 줄로만 알았던 AI서비스들이
생각보다 경쟁력을 갖추고 있었고, 각자 모든 사업 분야에서 AI를 적용함으로 인해서
효율을 증대시킬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내가 만나는 회사들도 내가 기회가 닿는대로 AI 관련 서비스 기업들을 소개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래서 Digital Transformation 이라는 단어가 그렇게나 뜨거웠구나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손에 잡히는 느낌이다.
역시.. 직접 다녀봐야 한다.
AI EXPO KOREA 2024 국제인공지능대전
후기를 마친다
2025년에는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까? 너무 기대된다
내가 박사학위로 관련된 과정을 하고 있는 것도 고무적이고.,.
어떻게든 박사학위를 취득해서 더욱 더 이해도를 높이는 데 주력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