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핏 어플 슈퍼앱이 될까? 백현우 ft. 피트니스

나도 어림잡아... 3번 정도 개인 pt를 받아본 것 같다.

아 그렇게 돈을 많이 써도 지금 몸무게는 너무 많이 나간다 ㅠㅠ

누구에게나 그렇듯 나도 다이어트가 평생의 숙제로 남아있다.

저번 글에서도 넛지헬스케어의 사례를 다루었지만

이번에도 헬스케어 기업을 다뤄보겠다.

https://blog.naver.com/kingnation/223314140971

비슷한 것이라고 하면, 커뮤니티 기능, AI가 들어간 맞춤형 추천 등이 있을 수 있겠다.

하지만 그것보다 차이점이나 지향점이 완전히 다른 회사이다.

플랜핏 백현우 대표의 인터뷰

우선 기업을 소개할 때, 맞춤형 운동 기능을 제공한다고 한다.

내가 직접 앱을 깔아보고 사용해 보려고 하니까 지도학습으로 훈련을 시킨 다음에

각 사용자가 본인의 데이터를 입력하면 그에 걸맞은 운동 방법이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6704163&cid=40942&categoryId=32845

사실 이거 밖에 할 수 있는 것이 없을 수도 있지만... 어떻게 데이터를 얻었는지는 의문이다.

~만개 ~천 개 데이터를 얻었다고 하는데....

흠... 누군가 잘 기록해놓은 데이터를 정제해서 사용해야

그것이 데이터로서의 가치가 있는 것인데, 정말 그런 데이터를 썼을까? 그중에 쓸만한 데이터는 몇 개나 될까?

아님 논문에서 찾았나? 아.. 그건 힘든데..

아니면 어디 협력기관에서 데이터를 받아서 알고리듬을 완성시켰을까?

그리고 이건 좀 그렇다.

  1. 신선하지 않다.

  2. 니즈에 맞지 않는다.

이건 사실 어떤 시장의 서비스[제품]에 적용해도 똑같은 말이다.

아마 어디 경진대회 같은 거 나갔을 때 심사위원이 질문을 던지면 방어하려다 보니까

본인의 차이점을 부각시키고자 하는 말들을 모아서 하는 것 같다.

플랜핏 어플 슈퍼앱 가능할까? 직접 써보았다.

나는 안드로이드 사용자이기 때문에 플랜핏 어플을 다운로드해서 써보았다.

오우 꽤나 신선했다. 물론.. 개인 pt를 받을 때는 자세 하나하나를 잡아주는 매력이 있는데,

그런 매력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아마 애플 비전 프로라던가 다른 기기가 있으면 충분히 더 매력적이지 않을까 생각도 들었다.

개인 pt 받으면 3만 원 이상인데.. 그 가격에 비하면 이건 가격 자체가 경쟁이 되지 않는 정도이다

마치 사교육 시장에 메가스터디가 등장한 느낌이랄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389228?sid=105

리뷰를 다 믿어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4.6은 꽤나 좋다.

챗 GPTs로 플랜핏 앱을 사용한 모습

저걸 가지고 내가 자세히 뜯어보진 않았지만 위의 결과로만 볼 때는 그렇게 매력적이진 않다.

??? 한 느낌이 들지만.. 뭐랄까 투자 받을 때나 발표할 때는 좋은 소재가 아닐까

아님 더 좋은 뭔가가 있나?

딱 그 정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08992?sid=105

광인클럽? 광인회관? 좀 손발이 오그라들었는데 같이 있으면서 서로 힘을 얻고 성장했다니..

도움이 되었다면 다행이다.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flaH4Xeob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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