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증여 세금 절세 질문 ft. 투자
이번 글은 화자(話者)를 숨기기 위해서 다소 많은 정보가 적혀져 있습니다.
전반적은 내용은 상속증여 세금 절세 방법이겠지만 투자 이야기도 있습니다.
점진적인 증여, 상속 문제. 어떻게 하는 게 세금을 적게 낼까?
법적으로 가장 적합한 방법은 증여입니다. 증여는 분할하여 이루어지며, 이는 낮은 세율의 적용을 가능하게 합니다. 즉, 수령인을 여럿으로 나누어 각각에게 증여하는 것이 세금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 상속의 경우 [입본과 다르게] 부모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세금 부담이 더욱 큽니다.
증여는 10년마다 정산됩니다. 증여를 10년 주기로 하는 것이 유리하며, 각 연령대(1, 11, 21, 31세)에서의 증여는 다음과 같은 면세 한도를 가집니다: 미성년자에게는 각 2천만 원, 20세와 30세에게는 각 5천만 원으로, 총 2억 4천만 원의 면세 한도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관점을 전환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1억 원까지는 10%의 세율이 적용되며, 5억 4천만 원을 증여할 경우 4천만 원의 증여세를 납부하게 됩니다. 이 경우, 현금보다는 수익형 부동산을 증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수익형 부동산은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하며, 이 수익의 일부는 자녀의 자산으로 쌓이게 됩니다. 따라서, 수익형 자산을 증여하는 것이 현금을 직접 주는 것보다 더욱 유리합니다.
최근 부영건설이 출산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직원들에게 1억 원을 지급한 사례가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를 근로소득으로 볼 것인지, 아니면 증여로 볼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실제로는 직원들이 회사에 근무하는 대가로 지급되므로 근로소득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겠지만, 우리나라의 정서법에 비추어 볼 때 증여로 간주하는 것이 맞다는 견해도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348654?sid=101
2. 가족 법인 사례 같은 경우에 상속 증여
법인에 자산을 증여할 경우의 절차와 과정은 매우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10억 원의 자산을 법인에 증여할 때, 1억 원을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각 주주별로 증여세가 부과됩니다. 이러한 방법은 부모의 재산을 법인으로 이전하는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로 볼 수 있으나, 이 과정에서 취득세와 같은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1억이 안넘어가는 건 법인세 이외에 과세를 하지 않기 때문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족 법인의 상속증여 세금 절세 방법에 따라서 그 사례마다 너무 다양해서 따져봐야 합니다.
https://www.sommelier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6628
3. 엄카 문제
'엄카' 즉, 부모가 자녀에게 사용을 허락한 신용카드를 통한 간접적인 경제적 지원에 대해서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녀의 신용카드 사용액이 과도하게 큰 경우, 이를 세무 당국이 증여로 간주할 수 있으나, 통상적인 생활 범위 내에서의 사용은 증여로 간주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통상적인 범위'는 상황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 있으며, 자녀의 수입, 생활 상황 등을 고려하여 판단됩니다.
예를 들어서 급여가 한 달에 300만원이라고 해도, 결혼하고 애가 있고, 학자금 대출까지 갚아야 된다고 하면 300만원이 적지 않을까요? 하지만.. 이건 담당 공무원을 잘 만나야 해결하기가 용이해보입니다.
상속증여 세금 절세 방법도 다양하지만 그에 따라서 방법도 달리 봅니다.
4. 실질과세 및 해외 자산
일본의 경우와 같이 상속받는 사람 기준으로 세금이 부과되는 시스템과는 달리, 우리나라는 총 상속재산을 기준으로 상속세가 부과됩니다. 특히, 국내 재산에 대해서는 전체가 과세 대상이 되며, 해외자산의 경우 국세청에서 파악하기 어려울 수 있으나, 관련 법규에 따라 과세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제가 아는 분들은 자산을 해외로 보내놓고 거기에서 작업을 합니다. 몇몇 방법이 있는데 자세한 걸 여기 적지 않겠지만 주요한 전략은 조세회피처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요 주주들끼리 서로의 회사들을 위해서 해주는 방식이 있습니다.
다른 방향에서는 코인이 있습니다.이것도 역시 해외 거래소를 통해서 계속 옮겨 다니면서 거래를 하는 방식입니다.
마지막으로, 실질과세 원칙에 따라, 법률적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실제 경제적 내용을 고려한 과세가 이루어집니다. 예를 들어, 자녀가 둘인 경우에 법인에 매년 1억씩 3년동안 총 3억을 증여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2억 9천만 원씩 증여하는 방식은 법적 형식상으로는 적합할 수 있으나, 실질과세 원칙에 따라 주주에게 직접 이익을 제공[증여다. 증여세를 내라]하는 것이 적절한 방법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자기 편한 대로 세금을 해석하면 안됩니다.
상속증여 세금 절세 오늘 짧은 글은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