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의신 갤러리 은현장 대표 1년 뒤는?
최근에 장사의신 갤러리 분위기가 좋지 않다
우리나라 1등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에서 은현장 대표에 대해서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총 2개의 게시판으로 나누어져 있다.
사람들은 대부분 첫 번째 갤러리에 모여 있으며, 여러 의견을 교환하는 것으로 보인다.
아래 사진에 보다시피 장사의신 갤러리 조회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였으며, 이를 못 참고 또 글을 쓰게 됐다.
이 전에도 그에 대한 글을 썼기 때문에 글을 쓰기 쉬운 측면도 있다 ^^;;;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몇 가지 짚고 넘어가고자 한다.
1. 장사의신 유튜브
우선 분석 사이트들이 분석해 주는 데이터는 나쁘지 않다.
조회 수가 평균 100만 가까이 나온다고 보고 있으며, 슈퍼쳇 순위나 참여도도 괜찮게 나오는 편이다.
따라서 겉으로 봤을 땐 매우 괜찮은 상태라고 볼 수 있는데 과연 그럴까?
위의 사진은 유튜브 채널인데 심상치 않음을 알 수 있다.
따봉 표시를 한 유튜브 영상[최근 5개]부터는 평균 조회 수가 50만 대로 가라앉았고,
대략 2023. 12. 17.에 업로드 한 만둣집 사장님 영상부터 반응이 저조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더 심각한 건 아래 있다.
이 전에 올렸던 영상들은 좋아요/ 싫어요 비율이 거의 10% 정도였다.
그러니까 1만 개 좋아요 / 1천 개 싫어요 비중이었는데... 싫어요 비중이 슬금슬금 올라가더니
급기아 50% 비율을 넘어서서, 최근 2개 영상 같은 경우에는 싫어요 개수가 좋아요 개수를 뛰어넘었다. [24년 1월 25일 현재]
이게 정말 심각한 일이다.
유튜브 알고리듬 상에서 이렇게 싫어요 많으면 추천 영상에 잘 뜨지 않기 때문에 조회 수 확보하는 것도 쉽지 않고
관련된 여러 사업들이 줄줄이 좌천될 위기에 봉착한 것이다.
대충 100만~150만 조회 수가 나온다고 가정하고 여러 프로젝트를 계획했을 텐데... 큰 위기가 아닐 수 없다.
거기다가 이게 광고효과가 거의 없다면 어떻게 될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799586?sid=101
작년 말에 다른 이슈로 천하의 유재석조차도 핑계고 유튜브 채널에서 싫어요 폭탄을 맞은 사례도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219986?sid=103
2. 장사의신 밀키트
그가 지금 하고 있는 사업 중에서 핵심적이라고 볼 수 있는 장사의신 밀키트 사업
2023년 4월쯤에 물건을 팔기 시작했고, 1년이 지난 지금은 그 확장을 꿈꾸고 있다.
밀키트가 아직 정식으로 쿠팡에선 판매되고 있지 않은데, 어바웃에브리띵 이라는 업체 판매 중이다.
아마 장사의신몰과 다른 루트를 통해서 판매 중인 것으로 보인다.
내 생각에는 장사의신몰 본사에서 쿠팡과 수수료 협상 같은 걸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최근 온라인몰에서 쿠팡에 입점하지 않는 건... 말이 안된다.
흠... 용납이 쉽지 않다.
특히 쿠팡 입장에서도 전체 매출을 늘리기 위해선 그의 제품이 필요하다.
이젠 알리익스프레스나 테무 같은 중국 플렛폼의 성장세가 너무 가파르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369321?sid=101
내 생각에 올해 쿠팡을 시작으고, 본격적으로 유통 경로를 확장 시킬 것으로 보이는데.. 과연 잘 될까? 의문이다
홈쇼핑이나 미디어커머스 등등 솔직히 스마트스토어가 1등을 버티고 있기 때문에 진출할 영역들은 많다.
아마 수수료나 정산 조건 등등 좋은 조건들을 이미 제시했을 것 같다.
그런데 그 인기의 본진이라고 할 수 있는 그의 인기가 예전 같지 않다?
전략을 수정해야 하지 않을까?
장사의신 이라는 브랜드와 은현장 대표가 분리가 가능할까?? 다양하게 고민해 보고, 전략을 짜아할 듯싶다.
3. 장사의신 갤러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293107?sid=102
일단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최근에 라이브도 자주 하고, 하소연식으로 말을 많이 하는데, 앞으로 어찌 될지는 지켜볼 일이다.
관련돼서 나도 엮이고 싶지 않기 때문에 궁금하신 분들은
가장 위에 링크를 걸어 둔 디시인사이드 사이트에서 직접 보시고 판단하시길 바란다.
내가 왜곡된 정보를 제공하거나 나의 시각이 들어갔다간 나까지 엮일까 봐 두렵다 -0-...
따라서 전후 관계는 장사의신 갤러리 가서 확인하시길 바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897470?sid=102
2022년 9월에 미국 순방에서 이슈가 있었다.
바이든-날리면 사건인데, 지금 1년이 훌쩍 지난 상태에서 법원의 1차 결과가 나왔다.
MBC는 중징계가 예상된다고 한다.
은현장 대표가 선언한 대로 악플러들에게 고소를 진행한다고 하지만, 이것도 1년 이상 걸릴 것이다.
옛말에 발 없는 말은 천리(千里)를 간다고 했다. 이미 많은 타격을 입고 있을 것이다.
왜냐면 이 모든 일[회사, 사업 등등]이 은현장 대표 개인의 인기로 인해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이 글을 쓰는 시점은 24년 1월 25일이다.
앞으로 1년 뒤에는 일반 대중들은 은현장 대표를 어떻게 기억할까?
장사의신 갤러리는 여전히 뜨거울까?
아래 내가 쓴 관련된 글도 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오늘은 글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