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기세척기 세제 뭘 쓸까 feat. 화학성분 피하기
우리 주변에는 화학성분이 정말로 너무 많다
나도 사실상 사업을 하기 전까진 그 심각성에 대해선 알지 못했었는데
화해라는 화장품 성분을 확인해 주는 앱이 있는 줄도 몰랐고
샴푸나 화장품도 그냥 있는 걸 그대로 쓰는 편이었다.
그런데 사업을 하고 나서 아무래도 건기식이나 화장품
그리고 세제까지 B2C 영역에 있다 보니까 화학성분에 대해서도
좀 관심을 갖고 알게 되었다.
식기세척기 세제 너무 모르고 쓴 게 있어서 글을 쓸까 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35227?sid=105
그 당시에 내가 팔았던 제품 중에서 언드레드 라는 제품이 있었다.
하.. 지금 봐도 괜찮은데, 계면활성제가 없이 세탁을 하는 세제였다.
지금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지만..
그때도 매출이 크게 늘어나지 않아서 그렇지... 제품 자체는 괜찮았다.
그리고 향이 나는 것도 결국에는 인체에는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라는 것도 알았고,
화학성분에 대해서 인식을 바꾸는데 나한테는 효자 역할을 제대로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7/0000025248?sid=102
그리고 이후에는 각종 매체를 통해 문제가 있는 제품들이나
내가 봐야 할 이슈들을 살펴보는데, 대표적으로 소비자24가 있다.
리콜 소식도 다 여기 통해서 기사화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알림 설정? 하면 문자로도 정보가 온다
생각보다 리콜이나 유해 물질이 무척 많다 ㅠ
그런데... 기왕이면 국내에서 많이 팔리는 제품을 사는 것이 좋은 게,
그런 제품들은 소비자24 레이더에 걸리기 때문에
리콜이나 정기적인 검사를 한다.
하지만 직구를 하는데 특이한 제품을 산다?
만약에 문제가 생겨도 우리 같은 소비자들이 제대로 알게 될 가능성이 낮다.
물티슈도 가급적이면, 화학성분이 없는걸 쓰려고 하는데,
최근에 많이 쓰고 있는 건 하늘수 물티슈이다.
아래 사진에 있는 홈플러스에서 파는 물티슈는 성분이 덕지덕지 많다
그 반면에 하늘수 제품은 딱 하나..
징크제올라이트 하나 밖에 안 들었다.
이걸로 정말 여기저기 많이 쓴다
애를 키워 본 사람은 알겠지만...
그래서 애를 닦거나 할 때는 하늘수 제품을 많이 쓰고
일반적인 물티슈는 홈플러스 것을 쓴다.
마트용도 괜찮은데 가성비가 끝내준다
같은 1천 원짜리 물티슈라고 그래도 다이소 제품이랑은 차원이 다르다
이마트 물티슈도 마찬가지.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향 나는 물티슈는 선호하지 않아서 이마트 것은 많이 쓰지 않는다.
그리고 최근에 유튜브를 봤는데 공감이 갔다.
식기세척기 세제 관련된 영상이었는데 아뿔싸...
놓치고 있던 게 있었다.
프로쉬 제품을 식기세척기 세제 많이 이용했다 ㅠㅠ
이게 싸기도 하고 광고도 그럴싸하게 하니까 나도 모르게 에효....
그런데 저 영상 보니까 프로쉬가 내가 추구하는 제품은 아님을 알게 되었다.
하도 할인을 많이 해서 지금 집에 많이 있는데 이거 다 쓰면
(검증은 더 필요하겠지만,) 저 영상에서 언급하는 제품들로 바꿀까 생각 중이다.
더군다나 집에 LG 식기세척기를 쓴다.
지금도 정기적으로 점검을 오는데 오시는 분이
프로쉬 절반만 넣으라고 안내를 받았던 기억도 있다. 다 넣을 필요 없다고...
그런데 그냥 썼다.. 에효.. 세제 많이 넣어서 뭐 하냐 ㅠㅠ
식기세척기 세제 너무 무지한 상태에서 지금까지 쓴 게 후회가 된다.
특히 향기도 주의해야 한다.
폐는 특히 재생이 잘 안되고 이게 심해지면, 그냥 손을 쓸 방법이 없다
그렇기에 틈틈이 건강검진을 통해서 관리해야 한다
향 피우는 것도 저 모양인데 향수는 과연 안전할까?
향수와 폐와의 상관관계 연구를 향수 회사에서 가만히 둘까?
나도 관련 논문을 찾아보진 않아서 모르겠다.
ㅋㅋㅋ내가 아무리 이렇게 유난 떠는 것 같아 보일 지 모르겠지만
어차피 나도 똑같다. 문명사회에 있는 한 화학물질은 피할 수 없다.
최대한 조심하는 것 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6/0000003926?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