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경제 23년9월 이슈
수업시간 정리한다. 국내 경제 23년9월 이슈 저번 시간 이어서 적어보겠다.
외평기금. 우리나라 달러가 없다
이게 왜 중요하냐? 달러는 원유의 결제수단이기 때문이다.
2004년. 동해가스전이 발견됐다.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778640&cid=42107&categoryId=42107
울산 남동쪽 해상 58km지점에 있는 천연가스전이다. 국내 최초로 경제성 있는 천연가스가 발견되어 대한민국을 세계 95번째 산유국으로 만들어 놓은 곳이다. 한국석유공사는 2004년부터 7월부터 이곳에서 천연가스와 초경질원유를 생산해 2019년 4월까지 해저에서 천연가스 3729만BOE(석유환산배럴), 초경질원유 362만BOE를 뽑아냈다. 이 가스전은 2021년 6월께 해저 자원이 고갈될 것으로 보이며 울산시와 석유공사는 동해-1 가스전 주변 바다에 부유식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terms.naver.com
달러가 우리나라에 생기는 이유? 우리나라의 수출. 외국자본의 우리나라 투자 이거 둘 뿐이다.
달러가 있기 하려면? 시장에서 달러를 사서 공급한다.
그런 외국환평형기금은? 달러를 정부기관이 수급을 조절하는 것이다.
https://terms.naver.com/entry.naver?cid=43667&docId=930467&categoryId=43667
각국의 정부가 직ㆍ간접적으로 외환거래를 조정하기 위해 운용하는 자금. | 외국어 표기 | 外國換平衡基金(한자) foreign exchange stabilization(영어) | 각국의 정부는 자국의 통화안정을 유지하고 투기를 목적으로 하는 외화의 유출입으로 인한 환율의 급격한 변동으로 인해 국내의 기업활동이 받는 악영향을 차단하기 위하여 직접적ㆍ간접적으로 외환시장에 개입하여 외환의 매매를 조작하려고 하는데, 이때 매매조작을 위해 정부가 조성하는 자금을 '외국환평형기금'이라 한다. 세계 각국에서 외국환평형기금은 많이 채택하고 있는데,...
terms.naver.com
시장에 달러 공급원을 외국환평형기금이 담담하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069145?sid=101
국내 경제 23년9월 이슈 말하고 있다.
일본은 1조달러 외환보유고 보유하고 있다.
외국환평형기금을 만들어 놨는데, 이게 여유자금이 있다 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 자금을 쓰면 어떠냐? 펀드의 규모가 지금 현재로는 그게 적정선이라고 생각. 그래서 전용해서 쓰겠다
우리나라 입장에서 채권을 발행해서 써야하는 거 아냐?
우리나라 부채. GDP 50% 순. 미국 130% 일본 230% EU 100%가 넘는다
IMF 당시에 12% 수준이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186400?sid=101
미국 cpi 기름 때문에 많이 올랐다. Core cpi는 떨어졌다.
과거 폴볼커 시절 22%까지 올렸다. 물가상승률을 3%대까지 잡았다.
80년대 전두환 대통령때. 70년대말 오일쇼크가 와서 우리나라 물가도 엄청 올랐었다. 28%까지 물가상승률
물가가 올라간다고 했을 때, 금리를 올려서 잡는 방법밖에 없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686001?sid=103
탈세계화 이슈가 있었다. 미국 중국 이야기.
28페이지
미국 땅이 우리나라땅의 100배이다. 우리나라 0.07%면적밖에 안된다
미국 경제규모는 우리나라의 15배가 된다.
미국 땅의 40%는 산 것인데, 알레스카는 러시아에서 샀고. 루이지에나 프랑스 나폴레옹 황제한테 산 것이다.
오호... 몰랐던 사실이다. 프랑스와 러시아는 알고 있었는데 루이지에나는 처음 들어봤다.
캘리포니아 인구가 4천만명. 우리나라 인구 5.2천만명. 면적은 일본하고 비슷하다.
캘리포니아 GDP는 세계 6위권.
일본은 우리나라 면적의 4배정도 된다.
일본은 우리나라의 경제의 2.5배~3배.
미국은 적자가 큰데 왜 망하지 않느냐? 첫째, 금보유량이 1등.
닉슨대통령때 베트남전쟁때. 금본위제도를 무력화시켰다.
곡물, 원유 달러 지배를 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07423?sid=101
국내 경제 23년9월 이슈 이지만 과거를 좀 살펴보겠다.
2000년도에 인터넷. 2010년 스마트폰. 2020년 플랫폼
70년대 플라자 합의. 일본의 경기를 죽이게 됐다.
1980년대 IBM 컴퓨터 회사. 그래서 마소가 나왔다. 그 후엔 구글. 앤디비아.
외환보유액을 달러 또는 옌 위안화. 달러 포지션은 60% 달러를 보유한다
그래서 기축통화이다. 소비를 많이 해야 한다. 전세계 소비를 30% 한다
중국은? 위안화를 가져야 하는데. 이거를 금융을 제패하기 위해서 디지털화폐를 만든다.
법정화폐로 디지털화폐를 만들어서 중국 1억명이 쓰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119376?sid=104
애플 3조달러. 전세계 증시 3% 수준
미국의 4개 기업 시가총액이 일본의 GDP 보다 큰 수준
중국은 부동산에서 첨단산업으로 shift하는 과정 그리고 미국이 태클을 걸었다.
블록체인. 블록채인이란 무엇인가? 탈중앙화. 4개를 모두 해킹을 하지 않으면 해킹 자체가 안된다.
해킹을 할 수 없게 하는 기초 기술
왜 블록체인이 중요한가? 예를 들어서 자율주행자동차. 해킹당하면? 네크워크 해킹을 하면 안된다.
주변 교통상황이 좋아지면 해킹이 안된다고 확신이 들었을 때 탄다. 블록채인 기술로 엮여야 한다
통신 블록 채인. 5g 6g 기술. 통신장비가 필요. 하웨이 애릭슨 노키아 삼성전다 등
2조원. 통신장비 미국. 중국에 대해서 각을 세우고 있다.
로봇관련 주식이 뜬다 로봇의 70%가 중국산. 국산화해야 한다.
글로벌 공급망. 미국 주도하로 가겠다 이게 포인트
IRA 인플레이션 감축법.
테슬라가 중국에 큰 공장에 있는데, 상하이. 테슬라도 인도에 공장을 만들겠다
미국 주도하에 우호세력. 일본 우리나라 인도. 글로벌 공급망을 가져가겠다
2018년3월. 트럼프의 무역전쟁. 관세. 무역전쟁. 물건을 팔아서 돈을 벌겠다.
중국에서 미국 물건을 사줘야 한다.
미국의 위안화가 가치가 있어야지 물건을 2개 산다.
중국의 환율 시스템은 24개 통화를 mix해서 결정한다
정부의 control에서 결정이 된다. 위안화 강세로 가져가야 하기 위해서 금융시장을 개방
2020년 금융시장 45조달러 개방 중국이.
국내 경제 23년9월 이슈 현재 반도체 관련 이슈
반도체 공장 건설. 20% 수출.
최근에 일본이 반도체 부품공장을 일본 정부에서 인수했다.
재단을 해야 한다. 공장 설계도. 파운드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068021?sid=101
중국은 전세계 반도체 60%를 쓴다. 20% 자급율.
자급율을 올리기 위해서 나온 것이 칭화유니
하지만 부패의 원흉이 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826595?sid=105
국내 경제 23년9월 이슈 현재
현대기아차 전기차 7등. 자동차 3등
비메모리
하웨이 1/3 장악. 통신장비. 스마트폰도 만드는 회사. 스웨덴 에릭슨. 핀란드 노키아 등이 있다
미국은 칩포 동맹을 제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596849?sid=100
실물경기가 좋아지면, 금융경기가 좋아진다.
디커플링
재정확대. 무제한 양적완화.
국가가 채권을 발행했는데, 돈이 시장으로 간다 이게 양적완화.
미국은 35% 수준 채권. 일본의 중앙은행은 일본 채권을 GDP 135% 수준?
일본의 금리가 마이너스 인데, 금리가 올라가면, 일본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릴 수 없다.
왜냐? 금리를 올리면 일본중앙은행이 이자를 많이 내야 하기 때문이다.
중앙은행이 돈을 찍어서 채권 구매. 양적완화.
재정정책과 통화정책
코로나 이후 미국 정부가 5조달러 이상을 지출. 부채. 23조달러 정도.
정부 부채가 2020년 전염병 이후에 31조 달러
정부가 주간이 되서 컨트롤 타워를 했었다 이렇게 이해하면 된다.
통화정책. 정부는 가능한한 개입을 줄이고, 시장에 맡기자.
케인즈학파. <-> 시카고 학파. 작은정부
금융시장 파생상품에서 탐욕스러운 부분이 문제가 됐다. 무너지는 경우가 있다.
미국 FED 1776년. 미국 독립 이후에 중앙은행을 만들지 않고 신용으로 화폐를 발행했다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00137&cid=43665&categoryId=43665
미국 연방준비제도(FRS : Federal Reserve System)의 의사결정기구. 미국 연방준비제도(FRS : Federal Reserve System)의 의사결정기구. FRB는 12개 연방준비은행 관리총괄기관으로 본부는 워싱턴에 있다. FRB는 1918년 제정된 연방준비법에 의해 발족되었다. 처음에는 연방준비국이라고 하였으나, 1935년 은행법에 의해 연방준비제도이사회로 개칭되었다. 이사회는 의장 이하 7인의 이사진으로 구성되며, 대통령이 임명하고 상원의 승인절차를 거친다. 대통령은 이사 가운데 이사회 의장과 부의장을 임명한...
terms.naver.com
1890년쯤에 중앙은행을 만들었는데, 뱅크런이 일어났다. 은행에 대한 불신이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53596?sid=110
1913년도에 연준을 만들었다. 민간은행이다.
12개 은행이 있는데, fed가 만들어질 당시, 경제규모에 대해 동부쪽이 컸다. 대부분 동부가 규모가 컸다.
뉴욕. 은행의 불신 때문에 뉴욕에 fed를 만들지 않고, 워싱턴에 있다.
미국은 12개의 한국은행이 있다. 유대인이 장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3003105?sid=101
디지털화폐. 예치한 것에 준해서 지갑으로 쏴지는 것이다. 은행을 거치지 않고 직접 간다.
가상자산. 민간인이 발행하는 것인데, 디지털화폐는 중앙정부가 발행
Stable coin
유가
마이너스 유가? 선물시장에서 마이너스
중국이 원유 소비량 1등. 60% 원유 수입 중이다.
중국 호르무즈 해역 봉쇄? 되면 기름을 수입할 수 없다
그래서 대안을 생각한다.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847220&cid=43667&categoryId=43667
페르시아만과 오만만을 잇는 좁은 해협으로, 중동 산유국의 중요한 원유 수송로이다. | 외국어 표기 | Hormuz strait(영어) ─海峽(한자) | 이란과 아라비아반도 사이에 페르시아만과 오만만을 잇는 좁은 해협이다. 북쪽으로는 이란과 접하며, 남쪽으로는 아랍에미리트에 둘러싸인 오만의 비지(飛地, 다른 나라의 영토 안에 있는 땅으로 월경지라고도 함)이며 너비는 약 50km이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적인 산유국인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쿠웨이트의 중요한 석유 운송로로 세계 원유 공급량의 30% 정도가 영향을 받는 곳이기도 하...
terms.naver.com
2009년에 카자흐스탄에 송유관 뚫음 미얀마 러시아 파키스탄에 송유관 뚫었다.
일대일로의 일환인듯?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200594?sid=104
러시아 사우디 석유 가격
사우디 가격을 낮추기 위해서 공급을 많이 했다 기름 가격을 낮췄다. 쉐일오일을 죽이려고
사우디도 돈을 많이 못번다. 그 당시에 국채 발행하고 그랬다.
사우디 러시아 감산조치. 기름 가격이 올라간다. 감산하니까.
현재 미국은 이란&베네수엘라 잡아서 기름 값을 낮추려고 한다
쉐일 가스가 죽어야 사우디가 주도권을 잡는다.
실질적으로 가격을 다운시키다 보니까 나도 죽는다. 다시 가격을 올리는 형태로 갔다
사우디가 기름값을 떨어뜨리고 하는 이유? 사우디는 채산성이 10불. 러시아는 25불. 쉐일오일은 45불
기름 값이 와장창 떨어진다고 하면, 쉐일가스는 40불 되야지 밑지지 않는다.
하지만 10불 20불 되면 사우디가 다시 주도권을 잡는다
증산조치가 아니라 감산을 택해서 현재 기름 값을 잡는다
유가가 하락. 증산을 많이 해서 유가를 떨어지면 우리나라 입장에선 좋다.
소비, 투자가 감소가 된다 그러면? 디플레이션 이라고 한다
하지만 디플레이션이 발생하면, 거래가 이뤄지지 않는다.
결론에 가서는 금융위기가 발생할 수 있다.
미국은 석유 가격이 40불 밑으로 가지 않도록 한다.
44쪽
유가
황동진
정부 입장에서 GDP 대비 161% 중국 기업 부채
미국은 80% 수준
그림자 금융 제도권 보다 규제가 심하지 않는 그림자 금융의 규모가 크다 중국의 문제
기업 부채가 크다
우리나라는 가계부채가 크다 1867조
집값이 올라가면서 신용대출 등이 많아진다
MSCI
마이너스 금리.
지원을 해주겠다고 했는데, 일반적으로 돈을 정부가 지원을 해주면, 의도는 경기를 돌게 만드는 것이다.
돈이 시공사가 시행사가 받았다. 분양대금이 안들어오면? 은행에 돈을 갚는다. 살아난다
돈이 상당히 은행에 들어왔다. 은행 입장에서 돈이 생기면? 돈을 돌게 만들어라
은행 입장에서 경기가 살아날 것 같지 않다. 그러면? 한국은행에 맡기자 라고 생각을 한다
경기를 살리려고 하는 건데, 은행에서 예금을 받는 것이다. 일본의 마이너스 금리는? 은행에 넣으면 이자를 받아야 하는데, 이자를 주지 않겠다 라고 한 것이다. 은행 입장에선 예금을 하지말고, 건설회사에 돈을 빌려줘라 그런 말이다. 마이너스 금리는? 건설사 제조사에게 대출 해줘서 돈을 돌게 만들어라 의미다 마이너스 금리다
유럽은 지금 마이너스 금리는 아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05350?sid=105
화폐와 실물이 따로 간다.
상황이 안좋아진다 그러면 미국 달러를 사거나 금을 산다.
미국은 전세계 30%. 미국 입장에선 경상수지 적자. 돈이 다른 나라로 갔다는 말이다. 아시아로 돈이 가는 형태. 달러 유동성이 간다 우리나라도 돈이 빠져간다.
국내경제
수출입. GDP 대비 무역규모가 미국은 25% 일본은 35% 중국은 40% 우리나라 78%
수출입이 막히면 문제가 된다. 무역보다는 내수활성화 중국.
중국&일본을 끌어들여서 내수 시장을 확장해야 한다.
내수확장정책이 중요한 포인트이다
32% 중국 15% 미국 . 한국에겐 치명타
중국이 봤을 땐, 한국은 경쟁적이면서 대체적인 관계
리쇼어링 정책
우리나라는 돈도 없고 자원도 없고 등등
선택과 집중이 필요.
사이클. 영세사업자
가계부채는 우리나라에선 굉장히 중요
어떤식으로든 무마시켜서
물가안정- 한국은행 중요
국내 경제 23년9월 이슈 정리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