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밸리cc 여주 골프장 핑크뮬리★
우선 가는 길에 고속도로 빠져서 도로하고 바로 맞닿는 편의점이 하나 없다 ㅠ
좀 그런 곳 있으면 간단히 빵이라도 하나 먹고 가려고 했는데
없어서 부랴부랴 갔다.
간단 리뷰 시작한다.
스카이밸리CC 라운딩
마운틴 코스로 해서 갔다
라운딩은 대략 오후 1시 30분경
총 4시간 30분정도 걸렸다
종료 시간은 오후 6시 무렵
중간에 그늘집에서 시간을 좀 너무 많이 보낸 탓도 있었다.
우리집에서 여주 골프장 까지는 시간이 좀 오래걸려서 고생 좀 했다
추석연휴가 곧 다가와서 차도많이 막히는대다가
기본적으로 거리가 100 km가 넘어서 ㅠ
하.. 그래도 약속은 약속이니까 갔다
로비는 정말 멋지게 꾸며놨다.
분수같이 잘 꾸며놨고..
로비가 대리석인지 아니면 대리석 스타일인지 모르겠는데
으리으리하게 잘 꾸며놨다
모기업도 돈도 잘 번다
내가 듣기론 골프장과 식당의 운영주채가 다르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조식뷔페 중식뷔페 가격이 좀 합리적이었다.
어쨋든 골프장 식당 가격이 좋아보였는데 먹진 않아서 평가는 못하겠다.
아무래도 주변에 식당도 많고 그러니까 그런 식당들과 경쟁하기 위해서
비슷한 가격을 설정한 것이 아닌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마운틴코스에 사진을 감상하시겠다.
전체적으로 그린 상태나 잔디 상태는 괜찮았다.
파3홀들이 많았는데 스코어는 그렇게 좋지 못했다 ㅠ
왜 그러지...
그리고 스카이밸리cc 마운틴코스 12홀쯤인가 왔을때 핑크뮬리가 엄청 많이 피었다.
나중에 더 만개하게 되면 사람들이 사진 찍는 포토존이 될 듯 싶다
아니면 그때쯤되면 핑크뮬리를 더 심을지도?
그리고 맨드라미? 같은 꽃들도 볼 수 있었다
계절이 가고 있다.
스카이밸리cc 전체적인 시설도 깔끔 했고
나름 최신식이라서 웅장함도 느껴지는 여주 골프장 이었다.
그린피는 대략 23만원정도 나왔다
그늘집에서 떡볶이 세트랑 커피 1잔씩 했으니까
실질적으로는 20만원정도 그린피 생각하면 될 듯 싶다.
여주 골프장 좀 거리가 멀긴 하지만 그래도 컨디션이 좋았다.
그린피는 가볍게 3개월 할부로 결제 ㅋ.
네이버페이 + 삼성페이 같이 해서 짤짤이도 좀 챙겼다.
암튼 거리가 좀 멀어서 그렇지 또 오고 싶은 스카이밸리cc 여주 골프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