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금융환경 변화 feat. 기초 경제
신문기사를 보면서 지난주에 나왔던 이슈 몇 가지
사우디&러시아 감산 소식
https://ko.tradingeconomics.com/country-list/crude-oil-production
원유 생산량. 미국이 여전히 1등. Shale oil
사우디 돈이 필요하고, 러시아도 돈이 필요하다
두 나라가 감산 조치를 하고 있다.
두 나라가 마치 합의를 한 것처럼 행동한다. 사우디와 러시아는 현재 가깝다.
과거 미국과 사이가 좋지 않았던 이란이나 베네수엘라를 부추겨서 달래는 중이다.
그쪽에서 기름을 생산하게 해서 전체적으로 oil price를 낮추려고 한다.
그래야 인플레이션이 잡히기 때문이다. 2% 목표 달성을 위해.
전체적으로 Oil price를 무시할 수가 없다.
당연한 말이다.
R&D 예산 감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38418?sid=105
정부 예산이 부족하니까 R&D 예산 먼저 깎는구나.
특별한 코멘트는 없었다. 아마 대학원생 학생들이라 이런 거에 관심이 많은 듯하다.
주담대. 금리 6~7% 현재 수준이다.
금리가 올라간다면? 우리나라 3.5% 기준금리
금리가 높아지면, 돈이 빌리기 쉽지 않다. 가계부채가 작년 말 1867조 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047246?sid=101
거의 주택 때문에 발생하는 빚이다.
금리가 올라가면, 개인 입장에서 주담대 때문에 힘들어진다.
주담대의 변동금리 비율은? 우리나라 주담대 대출의 70%
이게 상당히 높은 편이다.
최근에는 고정금리로 많이 대출을 받고 있는 추세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191296?sid=101
돈이 없는 사람이 대출을 받는 것이다. 주담대 대출받는 사람은 피해를 받는다.
부동산 PF를 해서 은행에서 돈을 빌렸다
증권사 신탁사 저축은행
우리나라는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는 입장인데 가계부채보다는 부동산 pf가 문제가 생기면 나라 전체가 문제가 생긴다
그래서 금리 올리는 것을 주저하고 있다. 개인보다는 파급 효과가 크기 때문이지 않을까?
(기름 가격은 더 오를 거 같으면, 사재기를 한다. 당연하다)
민간투자사업 BTL 건물을 지어서 기부채납을 관공서에 하는 개념이다.
리스. 고정형으로 받는다. 리스의 개념이다.
BTO 영종도 대교. 도로공사가 소유권을 갖고 있지만 운영권을 다른 주식회사에 넘겨주는 것이다.
운용을 잘하면 돈을 많이 받고, SPC 주식회사의 리스크이다.
차가 100대가 지나가면, 6600원씩 나오니까 이를 담보로 돈을 빌리는 것이다.
만약 40대가 안 지나가면? 돈을 못 받는다. 대부분의 경우가 그렇다
천안논산고속도로. 이런 거 등등. 기존 수요예측에 70~80%밖에 안 온다.
최초 5년 동안은 정부가 보조를 해주겠다 이렇게 된다.
MRG 최소 minimum revenue guarantee 개런티 최소 이익 보증
BTL 이걸 예전에 노무현 정부 때 많이 했었는데, 건설사가 돈 달라 그러니까 관공서에 예산이 없다 뭐 이런 식으로 됐다.
건물은 지어주고, 돈도 못 받고 이런 문제가 발생하다 보니, 2010~2015년 전보다는 BTL이 붐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수익성이 떨어진다. BTL이 완전히 흐지부지됐다
정부에서 MRG를 없애다 보니까 민자 산업이 완전히 사라졌다.
BTO 같은 제도가 나오게 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488362?sid=102
금리? 미국 금리가 5.5%인데 파월 의장이 말을 쏟아낸다. 그런데 지금 상황으로 보면 상한치에 갔기 때문에 올리지 않을 것이다. 물가는 2%까지 가는 것이 목표이다. 하지만 미국 상승률이 거의 윗선에 가 있다
미국 8월 cpi 오늘 나왔는데, 3.7%
과연 미국은 금리를 내릴 준비를 하고 있을까? 아니면 1번 더 올릴까?
한 번 더 올리면 5.75%까지 올라가는 건데..
한국은 지금 약간 금리가 내려가는 상태
만약에 미국이 한 번 더 금리를 올리면 한국은행도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지 않을까?
채권 가격이랑 채권 수익률하고 다르다
채권을 많이 발행하면? 가격이 떨어진다. 채권 수익률은 올라간다?
채권? 내가 90을 투자하면, 이자를 10을 먹는다. 그럼 10이 수익률
그런데 채권 가격이 70이 되면 수익률은 30이 된다
채권 가격과 수익률은 반비례한다
채권수익률 = 금리
증감률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아 좀 헷갈릴 수 있겠다
중국 그림자 금융. 저축은행. 비중이 크다. 지방부채가 너무 크다
중국 부동산 GDP 대비 30% 정도가 중국의 부동산 시장
우리나라는 GDP 20% 수준이다.
중국도 7~8개 건설사가 이를 장악하고 있다. 헝다 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184230?sid=104
중국 소비량은 60% 생산량은 20% 중국 부동산 수수방관
산업 시스템을 건축 부동산 쪽에서 제조 쪽으로 shift 하는 과정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은 이를 도와주지 않는다. 탈중국화.
베트남과 인도로 공장을 옮기라고 종용하고 있다.
기업의 자금 수요로 넘어간다
금융은 다른 제조업보다 달리 망하면 건질 것이 없다. 그래서 더 위험하다고 볼 수 있다.
우리나라 부채가 GDP 대비 50% 가 된다
미국은 GDP 대비 128% 일본은 266% 부채
우리나라는 절약해서 써야 한다. 기축통화 국가는 부채비율이 높다 그래도 크게 관여를 하지 않는다
자본 30 / 부채 70 / 자산 100
단기자금 cp
IMF 97년 11월 21일
2008 금융위기 08년 9월 15일
2018년 3월 미국&중국 무역전쟁
2020 전염병 19년 12월
IMF 위기는 왜 왔는가? 왜 우리나라는 외화보유고가 없어서 문제가 생겼나?
유가가 이게 100불만 치더라도
204억 불밖에 없었다.
기름을 수입하지 못한다 패트로 달러 때문에.
97년도쯤에는 기름 자급률 5%밖에 안됐다.
기름을 확보하기 위한 자원외교. Sand oil , CBM 지분투자 등이 나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089497?sid=100
지금은 유가 수급률이 15% 수준까지 올라왔다
금융권이 망가지면, 실물로 전이가 될까 봐 전이를 막는 것이 포인트이다
한일은행 상업은행 한빛은행
우리은행이 정부 지분이 5%밖에 없다. 옛날엔 세다.
항상 문제가 되는 은행이 우리은행
국내 은행 중에서 우리은행이 부실채권이 많다
이를 극복하고 2000년도에는 그나마 괜찮았다.
2008 글로벌 금융위기.
2001년 911 사태. 닷컴 버블. 미국 경기가 죽었다.
2001년 이전에는 미국 금리가 6%대였다. 그래서 2001년에 1%까지 내렸다.
미국의 신용도 등급: 프라임 -> alt A -> 서브 프라임 (우리나라 따지면 신용불량자)
부동산 가격이 100인데, 서브 프라임에게 90% 대출이 된다고 했다.
우리나라는 LTV는 40%이다. 개별담보로 잡으면, 40~60%까지 대출
하지만 미국은 90% 꿔줬다.
일본은 80년대 말에 100 담보로 150까지 빌려줬다. 그래서 버블이 온 것이다
2004년도 HSBC부터 시작했다. 금리를 올리기 시작했다. 다시 5%대까지 올렸다
그러다 보니까 집값이 고점 대비 50%까지 떨어졌다.
담보 보다 집값이 내려간다. 은행이 돈을 못 받는다
은행은 빨리 회수하려고 한다. 개인들은 망한다
글로벌 위기 또한 금융권이 망가지면, 실물로 전이가 될까 봐 금융권을 살리는 것이 관건이었다
무역의 밑바닥에는 제조업이 있다
미국과 중국이 싸움을 하는데, 미국의 물건이 많이 팔려야지 미국이 돈을 번다. 중국 사람이 미국 물건을 사줘야 한다. 중국 위안화 가치가 높아져야지 미국의 물건을 많이 산다
중국은 24개국의 통화를 평균 환율에다가 정부 입금이 작용해서 환율이 결정이 된다
달러와 연동되어 있는 것이 달러와 홍콩.
홍콩은 중앙은행이 없다.
청나라 때 홍콩이 영국으로 넘어갔다. 97년에 155년이 끝나서 중국에 넘긴 것이다.
홍콩은 모든 것이 자본주의. 중국에 넘어갔는데, 2047년까지 일국 양재.
홍콩은 중앙은행이 없다. SC은행, HSBC(영국계 은행) 등
금융 통화국이 달러를 예치한 다음에 예치한 걸 근거로 홍콩달러를 은행에서 발행한다
외화보유고가 우리나라보다 홍콩이 많다
미국 달러가 강세면? 나머지 통화는 약세가 된다.
결국에 트럼프는 시진핑에게 금융시장을 개방하라고 했다. 시장을 개방하라
삼성전자 외국 지분 53%
알리바바 탄센트 이익을 미국이 쓸어가겠다는 것이 목표다. 2019년도. 우한에서 난리가 났을 때 중국이 금융시장을 개방했다.
45조 달러 시장이 열린 것이다.
미국 GDP의 70%까지 중국이 쫓아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350235?sid=101
베트남전쟁 15년. 전쟁은 졌지만, 경제를 건드렸다.
64년도부터 75년까지 베트남의 경제를 망가뜨렸다. 베트남이 캄보디아에 파병했다
94년도부터 미국 말을 들으니까 베트남을 성장시켰다. 현재는 95%가 수출. 베트남
80년도 일본. 미국이 공격했다. 레이건 정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4196351?sid=101
플라자 합의
2020년 전염병
금융에 문제가 생겼는가? 이건 다르다. 이건 실물경제의 위기이다
김밥 집이 망하면 은행에 빚을 못 갚는다. 그러니까 실물경제를 살리는 것이 목표이다
돈 버는 곳은 다른 국가 대비 1/3 하지만 대줘야 하는 것은 3배
정부 부채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 그래서 50%까지 올랐다
재정준칙을 만들어야 한다. 하지만 정치인들은 이를 하지 않는다
왜? 표를 손쉽게 따내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선심성 자금이 늘어나면 표가 온다
특히... 정부에 대해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는 사람들에겐 돈(=세금) 헬리콥터가 특효약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062654?sid=101
실물경기를 살리는 것이 포인트
Deglobalization 탈 글로벌화
Decoupling 탈 동조화
Digitalization 디지털화
재정정책
통화정책
2012~2020년 아베노믹스. 재정정책과 통화정책과 구조조정을 했다. 망하는 회사를 망하게 했다
97년도에는 원유의 결제가 흔들렸다.
2021년 시가총액 2100조. 2022년?
한국 주식시장의 외국자본 비중은? 30% 수준.
지난달 말 기준 외국인 비중은? 26%. 이게 들락날락한다. 환율이 움직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079536?sid=101
외국인이 많이 투자한 시가총액 자체가 많이 뜨질 않았다. 안전한 것 위주로 한다
2004년 8월. 외국인 지분이 42%까지 갔었다
외국 자본의 흐름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우리나라 수출 중에서 중국에 대한 수출. + 홍콩 => 32% 수준
전체적으로 1/3이 중국 수출. 반도체
전체 수출의 20%
일본은 전체 수출의 20%가 자동차
수출 비중: 중국+홍콩 32% 미국이 15% EU 15%
https://www.kotra.or.kr/bigdata/visualization/korea#search/ALL/ALL/2023/7/exp
베트남은 30대가 60% 수준이다
작년에는 건축 쪽 비중이 해외 수주 물량 중에 커졌다 20% 내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771799?sid=101
우리나라 입장에선 2020년도가 하강하는 그림이었다.
오히려 전염병이 도움이 됐다?
10년 사이에 돈을 제대로 쓰지 않은 상황에서 위기가 닥쳤다
실제로 2019년에 한국 경제성장률이 2.2% 밖에 되지 않았다. 전년도 2.9%
그리고 3%대를 유지했던 경제성장률이 진짜로 꺾였었구나.
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