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이다. 3월도 마지막
오늘 3월30일
이번학기는 수업이 묘하게 흐르고 있다
저번학기에 느꼈던 급박감이 아직 느껴지지 않는다
아직 3월이라서 그럴 수도 있고, 내가 수업을 잘못 선택했나 생각도 든다
그리고 2학기이기 떄문에 논문 준비도 슬슬해야해서 마음이 좀 급하다
ㅋㅋㅋㅋ
그리고 벌인 인들도 있어서 이걸 어떻게 수습할지도 고민해봐야 한다
1주일간 몸이 좀 아픈 것도 있었고.. 사실 글을 쓰면서 매번 정리해야 하는데 좀 늦었다.
나름 데이터 분석 하면서 한계도 많이 느끼고 있다.
실력적인 측면과 경험적인 측면 둘 다 부족함을 느낀다
내가 내 나름대로 하지만, 검증할 곳이 없다.
검증을 하려면 사실 competition에 참가를 해야 하는데 그건 또 왜 별로 내키지가 않는지..
아예 데이터 분석을 전문적으로 하는 곳에 가서 좀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내가 받는 정신적인 것 중에 가장 큰 것이 무엇일까?
이렇게 시간은 또 흘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