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투뿔등심 맛집 메뉴판 맛 등등
별로 새로울 것이 없는 투뿔등심 여의도점 간단 리뷰이다
우선은 투뿔등심 여의도점 메뉴판 먼저 보겠다.
이게 작년 크리스마스때니까.. 지금은 올해 2월
아마 가격이 올랐을 수도 있겠다
요즘엔 가격 안오르는 걸 찾을 정도로 모든 가격이 올랐으니
생각하면서 소비해야하는 때이다
이때가 점심때라서 다른 사람들은 점심식사를 하려고 방문을 했다.
가족단위 사람들도 꽤나 보였었다.
아마 크리스마스 기간이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우린 여기를 쿠폰을 얻어서 갔기 때문에 정해진 메뉴대로 시켜서 먹어야했다
간단히보는 여의도 투뿔등심 상차림
유리가 주는 고급스러움이 있다.
그래서 통유리를 선호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괜찮은 식당을 가면 우선 반찬거리가 매우 많고 먹을만한 것이 많다
좌석 배치도 괜찮았다
가격에 상관없이..
너무 좌석이 붙어있는 곳은 좀 그렇다
여유가 없고.. 먹는 사람도 불편하고
그리고 여의도 투뿔등심 메뉴가 총 3가지 고기가 나왔다
뭔지 모르겠다 그냥 평범한 소고기 맛?
기름(비계)가 많을수록 입에서 살살 녹고
그래도 소고기를 많이 먹어봤기 때문에 고기가 신선하지 않으면 맛이 없다
등심이나 안심이나 뭐 특징이 있겠지만 고기는 기본적으로 맛이 있다.
가격도 있고 프렌차이즈 식당에다가
위치도 좋았기 때문에 기본 이상은 한다
가격도 기본이상 ^^;
그리고 프렌차이즈 식당인만큼..
투고 서비스 그리고 와인 서비스 등등
갖춰놓은 것이 많다
이걸 필요한 사람이 골라서 사용하면 될 듯하다
그리고 아래 사진 식사를 하고 IFC몰로 갔다
5시 방향에 산타의상을 입은 악단이 지나갔다
요란하게 연주를 하고 지나간다
크리스마스
ㅎㅎ 올해도 크리스마스가 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