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 쿠폰 오아시스마켓 가격? feat 마트 인프라의 힘!

요즘엔 마켓컬리 쿠폰 오아시스마켓 경쟁하듯이 온다

마켓컬리는 예전에 전지현 광고할 때부터 알아서 참 오래도 썼다

옛날에는 쿠폰 혜택이 빵빵했는데 요즘엔 6만원 이상 1만원 할인, 3만원 이상 구매 시 5천원 할인으로 고정된 것 같다ㅋㅋㅋ

예전엔 그냥 1만원씩 할인해줬는데 도저히 못버티겠나..암튼

서로 의식이나 한듯이 한 쪽이 오면 다른 한 쪽이 비슷한 시기에 오고..

혜택도 서로 비슷하다~ 서로 확실히 경쟁을 많이 하는 걸 느낀다

우선 가격도 합리적인 것 같고 제품도 괜찮아서 사기도 많이 샀다.

그동안에 참 많이도 샀다..

그런데 등급 올리기도 엄청 힘들다 ㅋ

애지간하면 등급도 안올려준다

그런데 내가.. 최근에 식료품 가격이 급등하면서

과연 오아스시마켓 쿠폰 이나 마켓컬리에서 사는게 싼가? 하는 근본적인 물음이 들었다.

정말 5만원 금방 차기도 차고 생각보다 둘 다 살 게 없다

제품이 진짜 한정적이다 BEST 라고 적혀있는 것도 보면 다 거기서 거기

생각나는 걸 적어보자면

콩나물 우유 두부 그리고 결정적으로 나물류가 많이 없다.

제철채소 그런게 찾아보기도 힘들다 아마 보관이 힘들어서 그런게 아닐까 암튼

다행히도 내가 거주하고 있는 곳 근처에는 홈플러스와 이마트가 함께 있다

도보로 15분 거리에 둘 다 있다

그런데... 최근에 여길 저녁7시쯤 방문하니까 가격이 너무 쌌다 ㅠ

왜 이제서야 알았을까! 습관이란 참 무섭다.

대부분 식료품을 사면 금방 소비한다 그럼.... 유통기한이 그렇게 중요한가? 라는 의문이 생긴다.

우선 먼저 볼 사진은 이마트 에서 찍은거다

저때 산 생물 갈치는 정말 맛있었다.

저때 산 돼지고기도 무항생제 고기.. 그리고 제주도산 고기다

그런데 가격이 무척 합리적이다

하.... 마켓컬리 또는 오아시스마켓 새벽배송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가격이 싸진 않다

그리고 최소 5만원? 3만원? 이상 사야지 무료배송 혜택을 주는 온라인몰과 달리

이마트는 소액이라도 조금만 사서 집에 들어오면 된다

그리고 운동하는 셈 치고 차라리 한 번 나가서 쑥 둘러보고 할인하는 걸 집어와서 소비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그리고 아래 사진은 홈플러스에서 찍은 사진이다

캬...가격이 엄청 아름답다

저 중에서 맘에 드는 걸 골라서 사면 된다

사진을 많이 못찍었는데.. 곳곳에 할인 상품이 깔려있다

마트 가도 어떤건 쿠팡보다 비싸긴 하지만 이런 식료품들은 확실히 경쟁력이 있다

그날 계산한 것들.....ㅋ 오리고기 하나 샀다

그리고 지금은 다 먹었지만 ㅎ

예전엔 별 생각없이 쿠폰이 오는 걸 봐서

마켓컬리 또는 오아시스마켓 가서 사서 받았다

참.. 무섭다.

하지만.. 물가가 오르니까 별 걸 다 생각하게 된다

돈 값이 비싸다 아껴써야지

경기는 순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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