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 가격 할인 짠돌이의 길!
우선 시작하기에 앞서..
이 글은 이다야커피 라떼 HOT 가격 3700원짜리를 3105원에 할인받아서
사 먹었다는 아주 소소한 이야기이다.
몇 가지의 테크닉과 개인적인 카드 씀씀이가 담겨있다 ^^.ㅋㅋㅋ
글을 쓰려고 하는데 들려오는 이디야커피 가격 인상 소식..
크흐.... 편의점에도 1천 원짜리 커피가 사라진지 오래이고..
모든 물가가 점진적으로 올라가고 있다.
네이버에서 이디야커피 라고 검색하면 쿠폰이 나온다
이 방법은 스타벅스나 다른 프랜차이즈 커피를 마실 땐 다 똑같다
커피 브랜드를 입력하거나 커피 브랜드 + 아메리카노 검색을 하면 해당 쿠폰을 구입할 수 있다.
일단 여기에서 300원 아낄 수 있다 ㅎ
2. 커피를 고른다. 그냥 아메리카노를 마셔도 되지만.. 라떼를 마시기로 결정을 했다.
그리고 내가 가진 카드 중에서 커피숍에서 할인받을 수 있는 카드를 쓴다. 알뜰하게 30% 할인받았다. 150원
그거슨 바로.. 롯데카드 라이킷펀
지금은 단종되었다. 내가 카드에 맛을 들렸을 때가 예전에 외환카드의 크로스 마일 그리고... 그 당시에 차가 없어서 신한카드 RPM이 완전 혜자 카드였었던 것 같고.. 그 뒤를 이어 국민카드의 로블 카드. 최근엔 신한카드의 더모아카드 그리고 라이킷펀도 혜자카드이다
내가 언급한 카드들은 모두.... 죄다.. 지금은 단종. 이건 따로 한 번 정리하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1838875?sid=101
3. 마지막으로 네이버에서 구매확정을 눌러준다. 그러면 마지막으로 145원을 돌려받는다
300+150+145 = 595원 정도를 아낄 수 있었다.
심히 귀찮으면 커피는 그냥 카드 할인만 믿고 사 마시자 ㅋ
그럼 언제 이런 방법을 쓰는 게 나을까?
이디야커피 마시다가 심심해서 쭉 한 번 해봤다.
이렇게까지 돈을 아껴야 할까에 대해선 개인적으로 회의적이다.
만약에 커피를 쏠 일이 있으면 똑같은 노력을 들여서 더 많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미리 쿠폰을 사놓고 갈만한 커피가게도 지도로 미리 확인해 둔 다음에 가서 멋지게 쏘자
결제는 어차피 내가 한다.
이렇게 하면 결제 가격의 약 16%를 아낄 수 있다.
595원 할인 / 3700원 커피 = 16%
만약 카드가 없다면 12% 할인을 스스로 받는 셈이다.
살다 보면 식료품 고를 땐 싼 것을 고르다가도 커피값은 그냥 쓰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참 많다
본인 성향대로 지출하며 사는 것이 우리 인생이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자
모르는 분야에 들어가서 헛된 기대감에 돈 쓰다가 날려먹는 게 훨씬 많음을 명심하자
잘못된 판단 한 번으로 수백만 원에서 수억 원을 잃을 수도 있다.
거기에 집중하는 편이 낫다. 커피 가격 이런 거 좀 아낀다고 부자가 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