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후크엔터 그리고 집사부일체2 행방은?

우선 이번 글은 100% 뇌피셜로 써진 글임을 밝혀둔다.

이승기와 관련된 기사들

우선 11월 21일 이승기 음원 정산 0원 기사가 나왔다.

충격적이었다.

티비에서 봤을 땐 똑똑하기만 할 것 같고 연예계 생활을 꽤나 오랫동안 해왔으며

별 구설수 없이 성장해 온 그가 음원 정산이 0원이라는 게 말이 될까?

그리고.... 이렇게 기사화까지 된 것은 심상치 않음을 알 수 있었다.

그 후에 추가 기사와 사실들이 공개되었다.

우선 이번 글은 이승기 후크엔터테인먼트 권진영 대표와 집사부일체2 출연 여부에 대해 다뤄보는 글을 쓰겠다.

이 글은 나의 창작에 가까운 글이므로 사실을 왜곡하거나 선동하려는 의도는 절대 없음을 밝혀둔다.

그를 다시 매체에서 볼 수 있을까?

  1. 권진영 대표는 왜 이렇게 반응할까?

우선 기사 2개를 살펴보자. 헤드라인만 봐도 된다.

첫 번째 기사가 최근 기사이고, 2번째 기사가 이전 기사이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945389

우선 권진영 대표의 변호인단은 법무법인 태평양 임을 알 필요가 있다.

법무법인 태평양은 국내 TOP6 안에 드는 법무법인이다. 그만큼 실력이 있다는 뜻이다.

그의 행동이나 말을 액면가 그대로 봐선 무척 순진한 생각이다.

처음 나온 기사는 후크엔터 권진영 대표의 폭언이 담겨있는 내용이 폭로가 되었고,

이젠 권 대표 스스로가 톤 조절을 하는 모습이다.

이래야 덜 다친다고 조언했을 것이다. 왜? 지켜야 될 것이 많은 권 대표이다.

그리고 이후의 시나리오로는 아래와 같이 예상할 수 있다.

" 한 회사의 대표자로 나의 재산까지 처분해가면서 책임지도록 했다. 하지만...... 그의 주장은 과도하다."

이런 식의 논리를 펼치면서 그와 적당히 합의를 시도하던가 시간을 길게 끌 것이다.

그래야 본인한테 유리하지 않을까?

그리고 아마 권 대표는 이번 일을 수습하고 후크를 다시 일으킬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이다.

이대로 주저앉을 순 없다.

같은 분야에.. 25년? 30년? 아무나 할 수 없다.

직원들만 고생하게 생겼다.. 소속 연예인들도 마찬가지.

기사가 처음 나온 11월 21일에 검색량이 증가했음을 알 수 있다. 비교 대상이 무려 월드컵이다.

2. 이승기는 어떻게 될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490996?sid=102

이 기사를 보고 생각한 것이 있다.

그가 아마 정신적인 충격을 상당히 많이 받은 모양이다.

아마 11월 21일 첫 기사 이후의 일도 상당히 충격적이었을 것이다.

믿었던 대표에게 듣는 폭언과 처우는 말처럼 쉽사리 치유가 되지 않는 법이다.

그리고 그동안 연예계 사람들이 권 대표와 어울리면서

본인을 바보로 만들었던(취급했던?) 일들도 많이 생각났을 것이다.

박수홍처럼 주변에 와이프라도 있으면 큰 힘이 될 텐데 그 점이 아쉽다.

그리고.... 지금 생각나는 사람은 강호동이다.

그는 강호동을 만나서 여러 조언을 듣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번 일로 이승기의 상품성이 떨어졌나? 그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신적인 충격을 어떻게 수습하는 것이 무척 중요할 것이다.

반면에 정신적으로 많이 흔들린다면 은퇴까지 고려해 봄직한 큰일이다.

연예인의 업무는 무형의 것을 다루는 것이다. 그만큼 신뢰가 중요하다.

그의 개인적인 인생으로 봤을 땐 정말로 이건 큰일이다.

3. 집사부일체 2는 어떻게 될까?

음.... 집사부일체 2 일단 촬영은 시작한 듯싶다.

후크 엔터와 또 같이 하는 프로젝트라.....

그의 입장에선 당연히 하기 싫겠지만 사람이라는 게 관계가 있다.

출연진, 연출진 그리고 본인이 챙겨야 할 사람들이 있다.

어차피 본인이 나서면 후크 또 좋은 일 시켜야 하는 것 아닌가?

반면에 본인이 빠져버린다면 그 후폭풍 또한 감당해야 하는데..

그가 그런 강단이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나 같으면 안 한다.

한 편으로 과연 업계종사자는 이번 일을 어떻게 볼 지도 무척 궁금하다.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

이 채널의 소유주는 누구일까?

그렇게 22년의 12월이 시작되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강조한다.

이번 글은 나의 뇌피셜이다. 어느 쪽을 옹호하는 글도 아니고 반대편을 폄훼하려는 글도 아니다.

이런 기사들을 보고 나의 생각을 곁들여 쓰는 일반 글에 불과함을 알려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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