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스터디 02 220826

애플의 2001년도부터 PER 차트이다

1998년 iMac, 2001년 iPod, 2007년 iPhone, 2010년 iPad를 연달아 발표하면서 시가총액 1위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그건 가격만 본 것이다. 하지만 애플의 가격에다가 애플이 벌어들인 수익을 따져보면 사실 애플의 주식은 2001 이후로 큰 변동이 없다

돈도 잘 벌었고 그만큼 주식의 가격도 증가했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최근에 애플카 소식이 나오면서 가격이 상승했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PEG Ratio 중요성 (성장주)

PEG의 분자는 PER 그리고 분모는 EPS 증가율이다

예를 들어서 PER가 20 이고, EPS 성장율이 40%이면, PEG는 0.5가 되므로 이는 매력적인 투자이다

PEG가 1보다 낮으면 저평가되어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피터린치는 0.5보다 낮으면 매수, 1.5보다 초과하면 매도하라고 했다.

하지만 선택은 개인의 몫!

기술적 분석

추세선

저항선과 지지선의 의미

상승할때는 지지선을 형성하고 하락시에는 저항선을 형성한다

그리고 이를 보는 눈은 개개인이 다르다. 내가 보는 지지선과 저항선이 남들과 다를 수 있으므로,

본인의 기준을 세워야 한다. 기준없는 투자가 가장 무섭다

추세선의 길이가 길수록 신뢰도 높다

추세선의 기울기는 매수자, 매도자의 세력 강도를 의미한다

이동평균선

이동평균선에는 몇 가지 특징이 있다

  1. 우선은 5일선 20일선 60일선 120일선이 기본 세팅이 되어 있는데 필요에 따라서 10일선 50일선 등등 추가하면서 볼 수가 있다.

  2. 일반적으로 주가가 이동평균선을 돌파할 때 의미 있는 매매시점이 된다는 점

  3. 강세장에는 주가가 이동평균선 위에 위치 <-> 약세장에는 주가가 이동평균선 아래에 위치

  4.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이동평균선을 하향돌파할때는 주가가 조만간 하락반전 <-> 주가가 하락하고 있는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할때는 조만간 상승반전 할 가능성이 크다

  5. 이동평균의 기준기간이 길수록 이동평균선은 완만해지며

  6. 주가가 이동평균선으로 멀어지면 회귀하는 성향이 있고

  7. 주가가 장기 이동평균선을 돌파할 경우에는 주세의 추세가 조만간 반전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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