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보고르 따만사파리

이번 포스트는 스압 주의... Banyak foto 입니다.

예전에...Bogor Taman Safari에 갔었던 사진입니다.

자카르타 - 반둥 사이에 있는 보고르는 한번쯤 가기에 안성맞춤인 곳입니다 ㅋㅋ

저는 사실 두번 갔어요 ㅎㅎ

도착하면 입구에서 바나나, 당근같은걸 살 수 있고, 차를 타고 천천히 안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

하...정말 이렇게 쓰니 까마득하긴하지만 어쨌든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귀여운 팽귄이 메인입니다ㅋㅋㅋㅋ 팽귄에게 물고기를 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공간이 엄청 넓어서 이런 저런 동물들 정말 많습니다

입구에서 바나나, 당근을 사면 이렇게 낙타와 같은 초식동물들에게 먹이로 줄 수 있습니다 ㅋㅋ

사슴 출몰 ㅎㄷㄷ

사실 당근을 줬다 뺐었다(?) 하니까 이렇게 가까이 온 것도 같고....기억이 그렇습니다.

뿔 완전 큽니다

신기해서 계속 찰칵찰칵

어딜보는거여;;

라마는 차 사이를 두리번두리번

악수??

차를타고 돌면 사자, 호랑이 구역은 따로 벽이 세워져있고 가장 마지막에 갈 수 있습니다.

실제로 보면 완전 무서워요;

이렇게 있을땐 고양이 같습니다 ㅡㅡ

집에서 고양이를 키우는지라..ㅎㅎ

요즘엔 말이 많죠? 서커스도 합니다.

이렇게 재주를 부리는 동물들이 불쌍하기도 하지만..

뭐 동물원 입장에서는 이렇게 하는게 좋으니까요.

물개도 날아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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